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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일산병원, 증축 공사에 152억원 투입

기사승인 2017.02.16  12: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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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서 의결...격리 음압병실 12개 운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현재 진행되는 본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에 이어 감염병 전문치료체계 구축을 위한 증축 공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공단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의료시설 2,149㎡(650평)과 주차장 3,967㎡(1,200평)을 증축하는 내용의 기본계획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이같은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증축은 국가 보건의료정책과 연계해 응급 및 감염병센터, 주차장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5월까지 증축계획을 세우게 된다.

본격적인 공사 설계는 2018년 5월까지 진행, 2019년 7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152억원으로 의료시설 70억원, 주차장 52억원, 설계 및 부대비용 30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또한 일산병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출입시스템 및 병문안 문화 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원내 감염예방을 위한 격리 음압병실(12개)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병상을 지난해 513병상에서 올해 556병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양금덕 기자 truei@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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