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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이병건 이사장 연임

기사승인 2017.02.16  1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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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회장단 구성…이승규 전무 부회장 승진

한국바이오협회는 2017년 이사회를 통해 5대 회장단에 서정선 회장과 이병건 이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승규 전무는 부회장으로 승진됐다.

서정선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 학·석·박사를 수료하고 서울대 의대 생화학교실 교수 및 유전체의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유전체 전문기업 마크로젠을 창업하기도 했다.

이병건 이사장은 서울대 공대와 동대학원 및 라이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료했으며, LG연구소 안전성 센터장과 녹십자 대표이사, 녹십자 홀딩스 대표이사를 거쳐 2013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승규 부회장은 연세대 공대 학·석·박사를 수료하고 일본동경공대 연구원을 거쳐 신약개발 바이오벤처기업을 13년간 창업 운영했다. 이후 2012년부터 한국바이오협회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은 “선진국 사례들처럼 바이오협회가 독립성을 인정받으면서 바이오산업계가 피부로 느껴지는 기대효과를 창출하도록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는 1982년 현대그룹 회장이던 故정주영 이사장의 취임으로 출범한 한국유전공학연구조합에서 시작, 한국생물산업협회와 한국바이오벤처협회가 통합돼 운영해오고 있다.

남두현 기자 hwz@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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