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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사령부, 소통 활성화로 軍의료 혁신 나선다

기사승인 2017.02.16  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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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소통 ‘1・2・3・4운동’ 통해 군 의료 문제점 파악 및 환자중심 의료 도모

국군의무사령부가 환자중심의 의료혁신을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의무사령부는 지난달 23일부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군의료 혁신을 위해 현장소통 ‘1・2・3・4운동’을 개시했다.

현장소통 ‘1・2・3・4운동’은 환자, 보호자, 병원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하루(1)에, 2번 이상 현장을 방문해, 3명의 사람(4)을 만나 소통하자는 운동이다.

현장소통 ‘1・2・3・4운동’은 군의료의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소통을 늘리겠다는 안종성 사령관의 아이디어로 차후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환자중심 의료의 밑거름으로 삼을 예정이다.

의료혁신 TF장 서청수 대령은 “예산과 장비가 부족한 현실에서 군의료를 혁신하는 것은 결코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전 의무병과 인원들이 작은 부분부터 하나하나씩 바꿔 간다면 환자중심의 군의료 혁신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령은 이어 “의무사 예하 전 병원은 환자가 병원에 오기 전부터 퇴원한 뒤까지 겪는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인간 중심의 서비스 디자인 구현에도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광석 기자 ck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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