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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사회 이필수 회장, 재선 확정

기사승인 2018.01.12  11: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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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입후보로 자동 당선…“초심 잃지 않고 회원들을 위한 회무 이어갈 것”

전라남도의사회 이필수 회장이 차기 전남도의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전남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9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이필수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의사회 회장 선거는 우편투표를 통해 진행되며 입후보자가 1명일 경우 선거 없이 자동으로 당선이 확정된다.

이에 전남도의사회 선관위는 내달 9일 이 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12일 본지와 통화에서 “지난 2015년 처음 당선됐을 때 가졌던 마음을 잃지 않고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계속 해 나가겠다”면서 “의사회의 주인은 회원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고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전남도의사회를 16개 시도의사회 중 최고의 의사회로 만들겠다”면서 “2,500여 회원들의 권익 수호를 위해 앞장 서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전남의대를 졸업한 이 회장은 나주시의사회장, 전남도의사회 기획이사,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 및 중앙비상대책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의협 비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지난 12월 10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다.

최광석 기자 ck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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