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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카비랄리주맙’, 옵디보 병용 2상 임상 승인

기사승인 2018.10.11  0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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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S, 국내 진행성 췌장암 환자 대상 병용요법 확인…글로벌 임상시험으로 총 160명 진행성 췌장암 환자 참여 예정

BMS제약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카비랄리주맙(cabiralizumab)의 췌장암 치료효과를 확인하는 2상 임상시험이 국내에서 실시된다.

출처 Fiveprime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한국BMS가 신청한 ‘BMS-986227’ 글로벌 다기관 2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BMS-986227’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혁신치료제 개발기업인 파이브프라임(Fiveprime)이 개발한 약물로 지난 2015년 BMS가 전세계 독점라이센스계약을 맺었다.

카비랄리주맙은 콜로니자극인자-1 수용체(CSF-1R)를 억제하고, 대식세포 활성화와 생존을 차단하는 기전을 통해 면역반응을 촉진시킨다. 전임상 연구 등에서 CSF1R를 억제하며 면역억제 관련 대식세포(TAMs) 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췌장암 환자에서 화학요법 치료 유무와 상관없이 니볼루맙(제품명 옵디보)과 카비랄리주맙을 병용투여하는 2상 임상시험이다.

글로벌 임상시험이며 전 세계 총 160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6명의 환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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