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d_ad1

안압측정기 등 건보 적용 검토에 한의계 “당연한 조치”

기사승인 2018.11.07  12:24:58

공유
default_news_ad2

- 한의협 "모든 의료기기로 적용 확대해야…의료계 경거망동 중단하라"

보건복지부가 안압측정기 등 5종의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하자, 한의계가 환영하며 모든 의료기기로의 확대를 촉구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6일 성명을 내고 “순리에 따르는 당연한 조치”라며 ”이를 계기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진료선택권 보장을 위하여 모든 의료기기에 대한 한의사의 자유로운 활용과 건강보험 등재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철폐는 지난 2014년, 정부의 규제 기요틴 선결과제에 선정된 이후 양방의료계의 직역 이기주의로 인하여 단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규제철폐를 이제는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발하는 의료계를 비판하기도 했다.

한의협은 “국민의 건강증진과 편익향상은 외면한 채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여론을 호도하는 경거망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복지부의 입장발표에 마치 오류라도 있는 것처럼 돌출행동을 외부로 표출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부끄러운 행태”라고 지적했다.

이민주 기자 minju9minju@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41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3
default_news_ad5

많이 본 기사

ad43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쇼피알/라디오

1 2 3
item35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