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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펙사벡+더발루맙', 1상서 안전성 확인

기사승인 2019.01.21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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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립암연구소, 대장암 환자 12명 대상 정맥 투여로 안전성 입증

신라젠이 개발한 펙사벡과 아스트라제네카 더발루맙 병용 1상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안전성을 입증할 만한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라젠

신라젠(대표 문은상)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위장관종양 심포지엄(ASCO GI 2019)’ 포스터 세션에서 ‘펙사벡+더말루맙’ 병용 1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주관으로 펙사벡과 아스트라제네카 더발루맙(상품명 임핀지)을 병용요법으로 사용한 1상 임상의 중간 안전성(Interim Safety) 결과다.

연구 포스터에 따르면 화학요법에 실패한 현미부수체 안정형(MSS)을 가진 대장암 환자와 PD-1 억제제 단독요법에 실패한 고빈도 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H) 대장암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펙사벡과 더발루맙을 정맥 투여한 결과, 안전성이 관찰됐다. 부작용은 대부분 경미한(Grade1~3) 발열, 오한, 피로 등이 나타났다.

신라젠 관계자는 “NCI 주관으로 PD-1억제제 불응성 환자, 1차 화학치료제 실패한 환자 등 대장암 진행 상태에 따른 환자군을 최대 35명까지 모집한다”며 “펙사벡‧더발루맙 두 가지 약물을 병용 투여하는 치료군과 펙사벡‧더발루맙‧트레멜리무맙 세 가지 약물을 병용 투여하는 치료군으로 나눠 펙사벡과 면역관문억제제 병용투여가 항종양 면역을 증가시키는지를 확인하는 임상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환자등록은 미국 메릴랜드 주 소재 국립보건원 임상센터(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Clinical Center)에서 진행중이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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