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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올 12월 ‘인공지능 의사’ 서비스 실시

기사승인 2019.03.13  06: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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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업무계획에 ‘닥터앤서’ 시범서비스 명시…환자발생 시 119구급차 이송 등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 12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서비스인 ‘닥터앤서’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이를 통해 환자발생 시 119 구급차 이송 후 병원 응급실 전주기 단계별 응급진단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과기부는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업무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과기부는 지난해 8월 열린 ‘2018 국제병원 의료산업박랍회’를 통해 닥터앤서를 처음 공개한 바 있는데, 올해 이를 실현시키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제시한 것이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올해 138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12월 시범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도 신약 개발을 미래핵심기술로 설정, 지금까지 정부의 중장기적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창출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신약개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기부는 10년간 2조원 규모의 범부처 신약개발프로젝트와 관련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5월 추진한다.

또한 병원 중심 연구와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연구하는 의사 양성을 통한 바이오경제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방침이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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