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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대집 회장, 단식 8일 만에 결국 쓰러져…중앙대병원으로 이송

기사승인 2019.07.09  1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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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한 단식에 나섰던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8일 만에 결국 쓰러졌다.

지난 2일 단식을 시작했던 최 회장은 9일 저녁, 제5차 전문학회의료계협의체 회의 도중 갑작스러운 신체 이상을 호소했다.

이에 의협 집행부는 대기하고 있던 구급차에 최 회장을 태워 중앙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최 회장은 단식 4일 째인 지난 5일부터 어지러움을 호소했으며 9일에는 의식저하가 발생하고 혈뇨까지 본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석 기자 ck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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