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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침대 난간 환자 끼임 사고 주의” 안전 당부

기사승인 2019.08.10  0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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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병원들에 공문 발송하고 영국 MHRA 가이드라인 안내

영국에서 의료용 침대 난간에 환자가 끼여 사망하는 등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국내에도 ‘주의보’가 발령됐다.

대한병원협회는 9일 회원 병원에 공문을 보내 침대 난간에 환자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영국 MHRA(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는 침대 난간에 환자가 끼이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보고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 사고 예방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했다.

영국에서는 의료용 침대 난간에 환자가 끼어 사망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사진제공: 대한병원협회

병협은 영국 MHRA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침대 난간 끝과 머리맡 지지대 간격을 목 끼임 방지를 위해 60mm를 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또 침대 난간과 매트리스 간격이 120mm가 넘지 않도록 하고 매트리스를 겹쳐서 사용할 경우 추가 높이의 침대 난간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매트리스 모서리가 쉽게 압축되면 매트리스와 침대 난간 사이에 수직으로 간격이 생길 수 있는 만큼 피해 달라고도 했다.

병협은 이상사례를 인지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보고해 달라는 안내도 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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