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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민간 병‧의원, 일평균 ‘1900여곳’ 문연다

기사승인 2019.09.09  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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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추석연후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 제공

12일부터 시작되는 올 추석 연휴에 1,900여 곳의 병‧의원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추석 연휴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

추석 연휴 동안 응급실 운영기관 521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 13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의 경우 12일 572곳, 13일 436곳, 14일 420곳, 15일 506곳 등 일평균 484개소가 운영된다.

병‧의원 등 민간 의료기관의 경우 같은 기간 3,428곳, 839곳, 1,864곳, 1,634곳 등 일평균 1,941개소, 약국은 6,753곳, 1,868곳, 3,886곳, 3,201곳 등 일 평균 3,927개소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응급실, 공공보건의료기관, 민간 의료기관, 약국 등을 모두 합해 추석 연휴 일 평균 6,873개소의 보건의료기관이 운영되게 된다.

한편 복지부는 추석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며, 이 정보는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 제공 이동통신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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