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61
default_news_top
default_nd_ad1

더불어시민당 비례 1번 신현영 교수 지지선언 잇따라

기사승인 2020.03.24  19:04:07

공유
default_news_ad2

- 가정의학회‧의사회, 가톨릭의대 총동문회·서울시병원회 등 “신 교수 통해 의료계 목소리 반영되길”

범여권계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 1번을 받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에 대한 의료계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의료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신 교수를 통해 의료계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

대한가정의학회는 “한양대 명지병원 신현영 교수의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 1번 선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신 교수는 그 동안 학회 보험이사로 일차의료 보험 관련 정책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을 두루 해왔던 준비된 인재”라며 “코로나19 상황 발생 시 명지병원 코로나19 역학조사팀장뿐만 아니라 대한가정의학회 코로나대응 TF에서도 활약해왔다”고 밝혔다.

학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일차의료인들은 대구경북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과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의료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들이 신 교수를 통해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에 도전한 신 교수를 지지한다“며 ”신 교수는 가정의학과의사회 보험이사로 공공의료 및 일차보건의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왔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겸비한 의료계 젊은 여의사로 혁신적인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현재 코로나 19의 전세계적 대유행으로 보건의료에 대한 관심과 정책 필요성이 중요시 되는 상황에서 유능한 인재의 발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신 교수가 국회 입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와 일차의료 발전에 이바지해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이 지켜지는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 교수가 졸업한 가톨릭의대 총동문회는 “신 교수는 가톨릭의대 졸업 후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사협회 활동을 통해 보건의료계의 정책결정 과정에서 젊은 의사로 헌신한 바 있다”며 “젊은 의료인으로 산적한 보건의료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으며 가톨릭의대 전 동문들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병원계에서도 신 교수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서울시병원협회 김갑식 회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의사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의료인력난, 의료전달체계 등 난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보건복지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문제해결책을 법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신 교수처럼 젊은 의사들이 국회에 입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의 의견이 정책결정에 필요하다”며 “다양한 세대가 모여 의견을 나누고 의료계와 국민을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47
ad41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정의실현 2020-03-30 03:10:38

    미통당 가야 할 사람이 집을 잘못찾았네. 베례 1번이면 무조건 당선된다던데...민주당 정신없구나. 이런 사람을 그자리에 앉히고.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은 정치를 하면 안되는데.삭제

    • 조국스럽다 2020-03-25 11:35:43

      오늘 모 좌파언론에서 언급한 수상한 비례 1번이네
      상식적으로 봐도 명지병원 의사가 비례1번?
      상식적이지 않지 ㅋㅋㅋ

      * 명지병원 이사장인가 이력 보면 단서 나오고
      *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박주신이 뜬금없이 새벽에 신검 받으러 간 곳 일산 명지병원 박주신 집은 강남
      * 그리고 박원순과 박주신 옹호기사를 뿌린기록

      위에 나열된 의새분들은 확실히 편을 가르셨으니 나중에 푸대접 받아도 할말 없겠지삭제

      default_nd_ad3
      default_news_ad5

      많이 본 기사

      ad43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쇼피알/라디오

      1 2 3
      item35
      ad4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