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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후 중단된 ‘뇌수막염 신속검사’ 재개 위해 학회가 나섰다

기사승인 2019.03.18  06:00:35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 윤종덕 2019-03-19 17:52:44

    의사선생님들은 모르실겁니다.
    보험회사는 선생님들을 원망하라 하고 있습니다.
    뇌졸증 후유증으로 편마비 입원중인 아버지에
    손을붙잡아 싸인을 받아가고, 환자상태를
    잘 알지못하는 제3의료기관 의사에게 일부분의
    진료확인서를 제시하여 의사가 직접쓴건지 이름만 빌려준것인지도 모르는 의료자문서를가지고
    아버지 입원금지급을 중단했습니다. 입원비는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이런 불합리한 행태에 피해받는 선량한분들을 생각하면 화가날뿐입니다. 의료자문서 백만원이면 되나요? 아픈사람을 더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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