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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서 제동 걸린 첨단재생의료법, 과연 국회 문턱 넘을까

기사승인 2019.04.12  11:55:12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 기대자 2019-04-22 15:59:11

    오신환 의원의 무식에서 논의가 중단된듯
    처리가 늦어질수록 우리바이오산업은 일본 중국에 뒤쳐져 따라잡을수 없는 상황이 될겁니다
    개인의 감정을 떠나 국익과 환자의 고통을 생각해서 조속히 처리하길 기대합니다
    내용을 잘 숙지 하셔서 담국회에는
    기대하겠습니다
    한사람의 돌이킬수 없는 발언으로 그파장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사건입니다 중간의 수년간의 논의 끝에 탄생한 법안인 만큼 조속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삭제

    • 허 허 허 2019-04-16 17:24:49

      국회 입성은 이번이 끝이네
      대대적인 반대 운동 전개삭제

      • 무리수 2019-04-15 21:06:55

        국회가 열려야 통과가 되지
        빨리 통과 시키겠다는 한사람의
        의지로 되나요
        그래서 '오'는 생각이 없는분삭제

        • kkoya93 2019-04-14 17:29:55

          대상선정이 모호하다면 사전에 의견을 반영할 일이지 가장 중요한 시기에 딴지 걸듯이 핑계 대듯이 오랜기간 공들여온 법안을 반대한다는게 해당 의원의 의도를 의심할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삭제

          • 묻습니다 2019-04-13 22:05:19

            국회의 존재이유가 뭡니까? 국민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보살펴주고 편안한 생을 영위할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고 손질하는게 당신들 국회의원들의 의무이자 존재이유 아닙니까? 어줌잖은 지식을 가지고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많은 희귀난치병 환자의 가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 일말의 희망조차 짓밟아 버리는 당신들은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나요 나의 가족은 해당이 안되니까 법안 통과를 반대하시는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량한 지식을 가지고 그게 진리인양 법안통과에 반대만 하시는 것은 아닌지 정말 답답합니다. 제발 오늘도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많은 불치병 환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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