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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난임 환자에게 희망을 만드는 '고날에프'

기사승인 2018.09.18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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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난임의 요인에는 남성 및 여성의 환경•습관적 요인, 호르몬의 문제, 유전적 요인, 자궁 이상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2015년 전체 기혼자 가운데 난임 경험이 있는 비율이 전 연령대 통합 13.2%, 30~34세 18%, 35세 이상 27.5%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 첫 허가를 받은 고날에프는 이러한 난임치료에 23년간 사용되며 270만명의 아이의 탄생에 일조했다..

고날에프는 배란을 유도하는 세계 최초의 유전자 재조합-난포자극호르몬(r-FSH,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약물이며, 최근 편의성이 개선된 ‘고날에프® 펜 2.0’이 출시됐다.

‘고날에프® 펜 2.0’은 고날에프 약물의 투여량 정보를 보여주는 창이 더욱 커졌고, 투입되는 용량의 정확성을 강화해 개별 환자의 상태에 맞춘 맞춤 치료가 가능토록 했다.

이와 함께 약물 용량 조절장치, 펜의 주사침 및 덮개 조작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최소 투여 시간이 기존의 10초에서 5초로 단축되어 자가 주사의 부담을 줄였다.

청년의사 webmaster@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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