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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생후 6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박씨그리프테트라주'

기사승인 2018.11.06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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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콜록콜록 ♪독감바이러스
♪콧물 줄줄 ♪열이 펄펄 ♪독감 바이러스
요즘 아이들이 따라 부르는 ‘독감 예방송’입니다.

백신기업인 사노피파스퇴르가 독감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에 개발, 배포한 캠페인송입니다.

매년 전세계에서 300만~500만 건의 중증 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도 연간 29만~65만명이 될 정도로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국내에서도 2012년부터 매년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노피파스퇴르가 캠페인송을 배포한 이유입니다.

‘독감 예방송’에서 말하듯 독감을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예방접종’입니다. WHO도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독감 예방법은 백신을 통한 ‘예방접종’이라며 권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 3가 독감백신보다 예방범위가 넓은 4가 독감백신의 접종연령까지 넓어져 보다
효율적으로 독감을 예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확률도, 중증으로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을
확률도 성인보다 높아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전까진 4가 백신보다 예방 범위가 좁은 3가 백신만이 접종 가능했습니다.

올해 9월부터 사노피파스퇴르 박씨그리프테트라주 등과 같은 4가 독감 백신도 ‘생후 6개월부터’ 접종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모든 4가 백신이 ‘생후 6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박씨그리프테트라주를
포함한 일부 4가 백신만이 이러한 적응증을 갖고 있습니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4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는 ▲전세계 4개 대륙 ▲12,600명 이상 대상 ▲6건의 임상 연구를 진행해 ▲생후 6개월 이상 전 연령에서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박씨그리프테트라주를 접종한 생후 6~35개월 이하 영유아에서 높은 ‘예방 효과’도 확인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박씨그리프테트라주 등 4 가
독감백신도 ‘생후 6개월부터’ 접종 가능하다는 점도요.

청년의사 webmaster@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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